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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지원 달력, 공식 날짜 확인된 13건만 순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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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지원 일정은 2일 어린이집·유치원 신청부터 27일 난임치료휴가 4일 확대까지 13건입니다(2026-10-22 공식 출처 기준). 읽고 나면 11월 달력에 시작일과 마감일을 한 번에 옮겨 적고, 날짜가 아직 안 나온 제도는 어디서 확인할지 가릴 수 있어요. 달력을 11월로 넘기면 첫 주부터 일정이 겹칩니다. 2일 월요일에는 어린이집·유치원 신청이 시작되고, 같은 날 문학 분야 공모 접수와 희망저축계좌Ⅰ 4차 접수도 안내문에 일정이 올라 있어요. 정책브리핑의 월별 '달라지는 제도' 기사는 10월 편이 10월 1일에 올라왔는데, 11월 편은 아직 올라오지 않았습니다(2026-10-22 정책브리핑 묶음 페이지 기준). 그래서 부처 보도자료와 지자체 발표를 직접 열어 날짜가 적힌 것만 추렸습니다. 10월 3일에 올린 10월 시작 지원금 6가지, 대상·금액·마감 한 표로 는 10월에 새로 접수를 시작했거나 조건이 바뀐 지원을 묶은 글이었어요. 이번에는 아직 열리기 전인 일정을 미리 달력에 올렸고, 시행일과 마감일도 함께 넣었습니다. 날짜가 비어 있는 제도는 표에서 빼서 따로 모았어요. 11월에 시작·시행되는 7건, 날짜순 아래 표의 날짜와 금액은 각 기관 원문을 열어 확인한 값입니다(2026-10-22 각 기관 공식 발표 기준). D-숫자는 이 글을 올리는 10월 23일부터 표에 적힌 첫 날짜까지 센 남은 일수예요. 날짜 제도 확인된 내용 1차 출처 11월 2일(월) D-10 어린이집·유치원 신학기 신청 시작 신청 때 알림·찜하기· 가족정보 연계·서류 온라인 제출을 쓸 수 있다고 안내 영유아 자녀 학부모 대상(알림은 0~5세), 지원금 아님, 접수 기간은 미공개 교육부 보도자료 (2026-10-15) 11월 2일(월)~ 12월 7일(월) 15시 D-10 아르코 문학 장편소설 창작지원·문학 펠로우십 접수 문예진흥기금 2027 공모 중 문학 2개 사업의 접수 창구 지원금액·대상은 이번에 확인하지 ...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부정수급 관리 강화, 이용자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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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발표에는 이용자의 새 의무가 없고, 결제 위치정보는 동의를 받아 확인합니다(2026-10-17 보도자료 기준). 읽고 나면 내가 쓰는 전자바우처에서 달라질 부분과, 이용하면서 직접 확인해 둘 것이 무엇인지 5분 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5조 2천억 원. 2025년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에 쓰인 재정 규모입니다. 이용자는 84만 7천 명, 제공기관은 1만 6,041곳으로 늘었고, 같은 해 부정수급으로 적발된 금액은 478억 원, 건수로는 94만 건에 이르렀어요(2026-10-17 복지부 보도자료 기준). 보건복지부는 10월 15일 작성한 보도자료로 예방, 적발, 제재, 환수까지 이어지는 관리 강화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서비스를 쓰는 입장에서는 내 결제 방식도 바뀌나 싶으실 텐데, 이용자에게 직접 닿는 변화는 생각보다 적어요. 1. 전자바우처가 무엇인지부터 📌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는 이용자가 전자바우처 카드나 결제앱으로 서비스 비용을 결제하는 방식의 사회서비스 지원 사업으로, 이번 보도자료는 13개 사업이 여기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문제는 13개 사업의 목록이 보도자료에 없다는 점이에요. 예시로 나온 것은 장애인활동지원 하나뿐입니다. 그러니 내가 쓰는 서비스가 이번 방안의 적용 대상인지는 거주지 시·군·구나 읍·면·동의 복지 담당에 확인하는 수밖에 없어요. 사회서비스 신청 자체가 궁금하다면 2026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청방법 총정리: 대상 57만 6천 명 확대, 장기요양등급 없어도 무료 돌봄 도 있습니다. 다만 이 제도가 13개 전자바우처 사업에 들어가는지는 보도자료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복지부 보도자료 원문 확인하기 2. 세 단계로 짜인 관리 강화 보도자료는 예방, 적발·조사, 제재·환수 세 단계로 나눠 대책을 적었습니다. 시기가 적힌 것과 적히지 않은 것을 가려서 표로 옮겼어요(2026-10-17 복지부 보도자료 기준). 단계 내용 시기 예방 결제 때 동의를 받아 위치정보 확인 2027년까지 개발...

공공임대 소득·자산 기준표, 수도권 연말 5천호 이상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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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공공임대는 4인 가구 월소득 974만 원, 총자산 3억 4,500만 원 이하여야 일반공급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2026-10-17 마이홈포털 기준). 읽고 나면 우리 가구가 공공임대의 어느 문, 그러니까 우선공급과 일반공급 중 어디로 들어갈 수 있는지 5분 안에 가릴 수 있습니다. 10월 16일 첫 수도권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이 열렸어요. 정책브리핑이 전한 내용을 보면 연말까지 수도권에서 입주자 모집이 1만 5천 호 이상 나옵니다. 공공분양이 약 1만 호(3기 신도시 약 2천 호 포함), 공공임대가 5천 호 이상(과천지식정보타운 1,400호 등)이에요(2026-10-17 정책브리핑 기사 기준). 다만 이 기사에는 청약 접수일도 신청 방법도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할 수 있는 준비는 하나뿐이죠. 모집공고가 뜨기 전에 우리 집 소득과 자산이 기준 안에 드는지 미리 계산해 두는 일입니다. 공공임대는 유형마다 무엇이 다른가요 📌 통합공공임대주택 은 국가·지자체 재정이나 주택도시기금의 지원으로 사회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 임대기간 30년에 보증금과 임대료를 합해 시세의 35~90%를 내는 유형입니다. 영구임대, 국민임대, 행복주택과 나란히 놓으면 차이가 한눈에 보입니다. 임대료와 임대기간은 LH 임대주택 유형 안내를, 총자산 기준은 마이홈포털 임대주택 소개 표를 옮겼어요(2026-10-17 LH·마이홈포털 기준). 유형 대상 임대료 수준 임대기간 총자산 기준 영구임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등 시세의 30% 50년 2억 4,500만 원 국민임대 무주택 저소득층 시세의 60~80% 30년 3억 4,500만 원 행복주택 청년 등 젊은 계층 시세의 60~80% 10~20년 3억 4,500만 원(계층별 상이) 통합공공임대 저소득 서민, 청년, 장애인·국가유공자 등 시세의 35~90% 30년 3억 4,500만 원 그런데 마이홈포털 소개 표는 일부 칸이 서로 어긋나 보이는 ...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2009년생 신청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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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8세가 되는 2009년생 청년은 첫 국민연금 보험료 4만 1천 원을 국가가 대신 내줍니다(2026-10-12 국민연금공단 안내 기준). 읽고 나면 우리 아이(또는 나)가 신청 대상인지, 어떤 방법으로 언제까지 신청하면 되는지 5분 안에 가릴 수 있습니다. 제도는 2027년 1월 1일 시행이고, 2009년생 대상 사전신청은 2026년 10월 1일부터 열려 있습니다(2026-10-12 국민연금공단 안내·보도 기준). 자동으로 들어오는 돈이 아니라는 점이 가장 중요해요. 본인이나 부모가 직접 신청해야 하고, 납부 이력에 따라 처리 방식도 달라집니다. 공식 안내와 언론 보도에서 표현이 엇갈리는 대목도 있어서, 확인된 내용과 아직 공단 확인이 필요한 내용을 나눠 정리했습니다.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이란 📌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은 국민연금 납부 이력이 없는 18세 청년이 처음 가입할 때 첫 1개월분 보험료를 국가가 전액 부담하는 제도입니다. 국민연금법 개정안이 2026년 4월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정책브리핑(korea.kr, 2026-04-24 보도)이 전했습니다. 이전에 이런 지원이 없었으니 이번이 첫 도입이고, 지난 회차와 비교할 기준 자체가 없습니다. 그래서 금액도 일정도 모두 이번 시행 기준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취지는 단순해요. 학업이나 군 복무로 보험료 납부가 늦어지는 청년이 일찍 가입 이력을 만들도록 돕겠다는 것입니다. 18세에 납부 이력이 생기면, 이후 보험료를 내지 못한 기간을 나중에 납부하는 길(추후납부)도 열린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핵심 내용 한눈에 보기 항목 내용 대상 2027년 이후 18세가 되는 청년(2009년생부터) 지원 금액 기준소득월액 하한액 기준 첫 1개월분 보험료 전액, 약 4만 1천 원 지원 횟수 한 차례(매년 지급 아님) 시행일 2027년 1월 1일 사전신청 2009년생 대상, 2026년 10월 1일부터 접수 신청인 청년 본인 또는 부모 ...

통합돌봄 신청방법, 대상 요건과 5단계 절차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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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은 65세 이상 등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서 신청합니다. 읽고 나면 우리 가족이 대상 유형에 해당할 수 있는지, 어디에 가서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5분 안에 가릴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10월 2일 재가 생애말기 지원방안 토론회에서 숫자 두 개를 내놓았습니다. 장기요양 수급 대상자의 67.5%가 집에서 임종하기를 바라는데, 실제 재택 임종률은 14.7%(2023년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라는 거예요(2026-10-08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기준). 살던 곳에서 의료와 돌봄을 받으며 지내게 하자는 취지의 제도가 올해 3월 27일 전국에서 시행된 통합돌봄입니다. 시행 반년이 지났어도 어디에 신청하는지부터 낯선 제도라서, 창구와 순서를 먼저 정리합니다. 누가 대상인가, 유형으로 가려보기 📌 통합돌봄 은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워 의료·요양·돌봄이 함께 필요한 사람이 살던 곳에서 지원을 받도록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6년 3월 27일부터 전국에서 시행 중인 제도입니다(2026-10-08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누리집 기준).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누리집은 노인 대상을 "장기요양 재가급여자(1-5등급, 인지지원 등급), 등급외자, 노인맞춤형돌봄 중점군, 퇴원환자 등 입원·입소 경계선상의 65세 이상인 사람"으로 적습니다. 장애인은 "의료적 필요도가 높은 모든 고령장애인과 지체, 뇌병변 심한 장애 등 의료·돌봄 필요도가 높은 장애인"이고요(2026-10-08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누리집 기준). 구분 대상 요건(누리집 표현) 지원 서비스 수 노인(65세 이상) 장기요양 재가급여자(1~5등급, 인지지원등급), 등급외자, 노인맞춤형돌봄 중점군, 퇴원환자 등 입원·입소 경계선상 28개 장애인 의료적 필요도가 높은 모든 고령장애인, 지체·뇌병변 심한 장애 등 의료·돌봄 필요도가 높은 장애...

코로나 무료접종 65~69세 15일부터, 독감과 한 번에 맞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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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9세는 10월 15일(목)부터 코로나19 백신을 무료로 맞을 수 있고, 독감 백신도 같은 날 시작됩니다. 읽고 나면 부모님이나 내가 며칠부터 코로나19와 독감을 함께 맞을 수 있는지, 병원에 무엇을 챙겨 가야 하는지 5분 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연령대마다 시작일이 달라서 헷갈리기 쉬워요. 75세 이상은 독감이 10월 6일에 먼저 열렸고 코로나19는 12일부터입니다. 70~74세는 두 백신 모두 12일, 65~69세는 두 백신 모두 15일이고요(2026-10-08 질병관리청 안내 기준). 지난 절기에 65~69세가 10월 22일에야 시작했던 것과 비교하면 일주일 앞당겨진 날짜입니다. 여기에 코로나19 접종이 올해부터 필수예방접종으로 바뀌었으니, 달라진 점부터 짚고 가겠습니다. 연령대별 시작일, 지난 절기와 나란히 보기 📌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 은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를 대상으로 위탁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신규 XFG 백신을 접종하는 사업으로, 질병관리청이 올해부터 임시예방접종에서 필수예방접종으로 전환했습니다(2026-10-08 질병관리청 보도자료 기준). 시작일을 표 하나에 모았습니다. 출생 기준은 질병관리청 시행계획의 구간을 따랐고, 지난 절기 날짜는 정책브리핑 2025년 10월 14일자 기사에서 가져왔어요. 75세 이상과 70~74세의 경계는 70세 이상 기준 출생연도(1956년 12월 31일 이전)에서 5년 단위로 나눈 계산값입니다. 대상 출생 기준 독감 시작(올해) 코로나19 시작(올해) 둘 다 가능한 첫날 지난 절기 시작 75세 이상 1951.12.31 이전 10월 6일 10월 12일 10월 12일 10월 15일 70~74세 1952.1.1~1956.12.31 10월 12일 10월 12일 10월 12일 10월 20일 65~69세 1957.1.1~1961.12.31 10월 15일 10월 15일 10월 15일 10월 22일 12세 이상 면역저...

2027 기준 중위소득 6.7% 인상, 올해와 급여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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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기준 중위소득은 올해보다 6.70% 올라 4인 가구 기준 월 692만 9,885원이 됩니다. 읽고 나면 우리 가구의 월 소득인정액이 올해 기준과 내년 기준에서 각각 어느 급여 문턱에 걸리는지 5분 안에 가릴 수 있습니다. 10월 16일까지 신청을 받는 청년미래적금 2차도 가구소득 요건이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입니다(2026-10-08 정책브리핑 기준). 복지 제도 상당수가 이 숫자 하나에 걸려 있다는 얘기죠. 보건복지부는 7월 28일 제80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에서 내년도 기준 중위소득을 역대 최대 수준인 6.70% 올리기로 했고, 최근 K자형 양극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 소득이 그대로여도 문턱이 올라가면 올해는 대상이 아니던 가구가 내년에는 들어올 수 있어요. 그 경계가 어디쯤인지 표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기준 중위소득, 올해와 내년을 한 표로 📌 기준 중위소득 은 중앙생활보장위원회가 정하는 복지사업의 선정 기준 금액으로, 기초생활보장제도를 비롯한 15개 중앙부처 80개 복지사업이 대상자를 가릴 때 폭넓게 활용합니다. 가구원 수 2026년(올해) 2027년(내년) 증가액 올해 인상률 내년 인상률 1인 256만 4,238원 273만 6,042원 17만 1,804원 7.20% 6.70% 2인 419만 9,292원 448만 645원 28만 1,353원 6.77% 6.70% 3인 535만 9,036원 571만 8,091원 35만 9,055원 6.66% 6.70% 4인 649만 4,738원 692만 9,885원 43만 5,147원 6.51% 6.70% 5인 755만 6,719원 806만 3,019원 50만 6,300원 6.31% 6.70% 6인 855만 5,952원 912만 9,201원 57만 3,249원 6.09% 6.70% 4인 가구는 649만 4,738원에서 692만 9,885원으로 43만 5,147원 올랐습니다(2026-10-08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기준). 인상률...